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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한인간호사협회

뉴잉글랜드 한인간호사협회 

(Korean Nurses Association in New England: KNANE)


발족 연대와 동기:

2007, 뉴잉글랜드지역의 한인간호사의 professional networking


간단한 협회 활동 소개:

뉴잉글렌드한인간호사협회는 2007년에 설립, 메사추세츠주정부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있는 뉴잉글렌드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간호사들의 비영리단체입니다.

협회의 비젼은 뉴잉글랜드지역의 한인간호사들의 전문적 네트워킹을 통해 진보된 간호 공유, 전문적 지식을 꾸준히 배우고, 지역 사회와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속적인 멘토링, 코칭으로 차세대 글로벌 간호 리더들을 육성하는 전략적 목표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내 한인 간호 협회와의 교류를 통해 협회 회원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기회들을 꾸준히 개발해 나갈 것입니다. 메사추세츠 주의 특징상, 한국에서 방문중인 교수, 유학 온 학생들이 꾸준히 있어, 협회와 한국 간호 교육 분야 간의 정보 교류 및 발전적인 파트너쉽을 기회요인으로 생각합니다.

2017년 협회의 10주년을 전환점으로 임원단의 세대 교체가 이루어졌고, 2007년부터 10여년 동안 협회를 위해 활동해 오셨던 네분의 설립자들은 이사회로써 협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활동을 하시게 되시며, 특히, 네분 중 두분은 임상, 학문분야에서의 간호 리더로써 국제한인간호재단의 2018년 신임 이사로 선출되셨고, 한인간호협회의 발전을 위한 활동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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