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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런던 한인간호사협회

캐나다 런던 한인간호사협회  

(Korean Nurses Association of London Canada)


발족 연대 와 동기

캐나다 런던 한인간호사협회는 오랜 기간 동안 개인 친목모임으로 지내오다 2015년 연말에 런던에 거주하는 한인 간호사들을 위해서 모임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보자는 김현미 현 회장님의 제안으로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캐나다 런던은 요즘 한국인들이 이민을 많이 오는 도시 중에 한 곳입니다. “약 6000명이 거주하고 있다”라고 추산을 하는 기사를 봤습니다만 6000명중에 외국인 학생과 근로자는 포함되지 않고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만 포함된 통계임을 생각하면 더 많은 인원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런던은 캐나다 내에서도 대표하는 교육 도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토론토와는 다소 가까운 거리 (차로 대략 2시간)에 있습니다. 같은 온타리오 주이지만 요즘 런던이 한국 신규 이민자들에게는 새로 떠오르는 도시입니다.

인원이 많은 만큼 한국에서 간호사로 일하셨던 선생님들도 많이 계시고, 런던에 위치한 Western University와 Fanshawe College 간호학과에는 한국인들이 다소 있습니다. 올해 Fanshawe College에 입학하시는 분이 대략 5명이 되십니다. 현재 런던 대학병원과 빅토리아 병원에서 근무중인 선생님들을 주측으로 캐나다 런던 간호사회를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신규 이민자들이 런던 내에 병원 취업 도움과 적응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줄 계획입니다. 또한 특수부서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께서는 지식을 공유하는 세미나도 꾸준히 계획 중입니다. 예시로 대학병원 심장병동에 근무하시는 선생님 두 분께서 세미나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현재 투석실에 근무하는 선생님들이 많이 계셔서 내년 중순쯤에 투석 관련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런던 한인 간호사협회는 아직 회비를 걷지 않기에, 프로그램 및 세미나 계획에는 다소 한계가 있습니다만, 한계 내에서 최대한 한인 간호사들을 위해서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또한 캐나다 런던 간호사회 회원이신 이두환 선생님은 현재 한국 면허로 캐나다 면허를 취득하는 과정을 준비하는 선생님들 (캐나다 전국)에게 상담을 해드리고 서류 및 시험 준비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한국면허로 캐나다 면허를 취득하는 과정이 다소 까다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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